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慶州 吐含山
산 행 일 시 : 2009년 12월 20일
산 행 인 원 : 가자산산악회그리고 나
산 행 코 스 :
- 보불삼거리도착<09:42>
- 산행시작<09:46>
- 만호봉갈림길<10:42>
- 헬기장<10:43>
- 월성김씨무덤<10:48>
- 안부(365봉)<11:10>
- 615봉<11:39>
- 토함산정상(745m)<11:59>
- 점심<12:15 ~ 12:55>
- 성화채화지<13:04>
- 석굴암<13:38>
- 불국사<14:10>
산 행 시 간 : 약 4시간 26분(본인기준. 휴식,점심,사진촬영포함.)
날 씨 : 약간의 개스가 있었으나 조망은 그런대로 괜찮음.
기온은 바람이 아추 차가웠음.


보불삼거리에서 바라본 들머리 아침햇살에 눈이 부시다.

출발신호와 함께 힘차게 들머리를 통과합니다.

이산은 산행하는내내 잣나무군락지를 많이 발견하게 됩니다.

등로는 이처럼 아주 부더럽습니다.

좌측으로 내려가면 시부거리로 갑니다.

안부삼거리

오른쪽 언덕배기에서 왼쪽으로 돌아서 진행을 해 왔습니다.

이정표(토함산정상 1.5km)

잣나무조성군락지

여기도 국립공원이라 금줄이 있다. 우리는 좌측에서 올라왔다.

잣나무가 도열해있는 토함산정상 등로길 마치 평지를 걷는듯....,

마지막 삼거리

토함산 정상 바로 밑에있는 소나무와 남산조망처입니다.

구름밑의 우측이 남산(금오산)이다. 그뒤는 영알의 모습도 보인다 하는데 오늘은 보이질 않았다. <클릭!>

토함산 정상

우측 약간 움푹파인곳이 감포이다. <클릭!>

하산길의모습은 너무 편하다.

성화채화지

성화채화지앞 돌에 새겨져있는 문양

여기서 오른쪽으로 내려가도 불국사에 당도한다.

석굴암 외부풍경

상당한 위압감(저의 느낌)이 감도는 석굴암본존불 (펌)

산의 능선들이 유순해서 그런가 상당히 빠르게 진행을 한다. 그리고 토함산을 올라오기전에는
조망사진이고 뭐고 정말 사진을 들이댈곳이 거의 없었다. 그래도 시원함을 동반한 경주 토함산
산행 마음껏 즐긴 하루였던것 같습니다.
그럼 다음 산행기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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