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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     일     시  :  2009년 12월 13일

산     행      인       원  :  가자산산악회그리고 나

산     행      코        스  :  

                                  -   주왕산탐방지원센타도착<10:30>

                                  -   산행시작<10:41>

                                  -   대전사<10:45> 

                                  -   주왕게곡-주왕산갈림길<10:49>

                                  -   주왕산첫 전망대<11:11>

                                  -   주왕산주능선도착<11:23>

                                  -   주왕산정상(722m)<11:43>

                                  -   칼등-후리매기 갈림길<11:56>

 

                                  -   후리매기<12:23>

                                  -   제3폭포<12:40>

                                  -   세밭골갈림길<12:43>

                                  -   금은광이삼거리<13:36>

                                  -   점심<13:36 ~ 14:06>

                                  -   월미기삼거리<14:39>

                                  -   장군봉(686.8m)<15:00>

                                  -   전망바위<15:37>

                                  -   날머리<16:15>

                                   

                                                                                                

산    행     시     간  :   약 5시간 34분(본인기준. 휴식,점심,사진촬영포함.)

날                    씨  :   약간의 개스가 있었으나 조망은 그런대로 괜찮음.

                                기온은 푸근한느낌.

 

 

 

 

 

 

                                      주왕산산행지도

 

 

 

 

 

 주왕산에 대해서는 너무나 잘 알려진 산이라 소개는 안하고 그냥 넘어 가기로 한다.

 

 

 

 

 

 초입지에서 바라본 우측의 기암과 좌측의 바위를 타고 하산함. <클릭!>

 

 

 

 

 

 

 대전사 가는길은  보시는 바와같이  토속주와 기념품을 파는 가게들이 즐비합니다.

 

 

 

 

 

 

 大典寺 전경입니다. <클릭!>

 

 

 

 

 

 마장군이 기를꽂았다는 旗巖 그리고 주왕산은 당나라의 주왕이 이곳에서 숨어살았다고 하는데 당체 이해가 되질 않는다.  

주왕이 뭐 볼것 있다고 수만리나 떨어진 이곳에왔는지.....,  자기네나라에  더 숨을곳이 많이 있는데 말입니다.

사대모화사상에 빠진 김부식의 잘못이 가장 많다고 한다. 중국에 있는 지명을 우리나라에 전혀 들어 맞지 않는데도

어디부근일것 같다하고 비정르 해버리는 결과 물인것이다.  대표적인 산이 오대산이다. 물론 고구려와 백제의 역사

기록물이 없기도 하지만 제대로 조사도 안해보고 단지 중국의 기록만 가지고 우리의 역사와 강역을 고정화 시키는 역사

학자로서는 도저히 있을 수 업는 잘못을 너무 많이 범해버리 말았다고  단재신채호선행은 통분을 했었다한다. 

 

 

 

 

 

좌측은 주왕계곡 우측은 주왕산올라가는 갈림길 

 

 

 

 

 

 

 나무목책이 나타나는 곳은 무덤이 하나있다. 누구의 무덤인지는 모르겠고,  그곳에서

바라본 기암과 주왕산의 바위모습

 

 

 

 

 

 무덤을 지나면 바로 전망포인터가 나타난다.  그곳에서 파노라마사진을 만들어 봅니다.  금은광이, 두수람,먹구등

그리고 좌측의 장군봉이 조망이된다.

 

 

 

 

좌측에서 올라와 직진을 합니다.  여기서부터  주왕산정상까지 슬슬동풍이다.

 

 

 

 

 

 금새 주왕산의 정상까지 올라온다.  산님들의 점심식사로 조망도 없는 정상에서 사진 몇장 찍고

바로 칼등고개로 향한다.

 

 

 

 

 

 칼등고개입니다.  직진하면 가메봉,왕거암으로 향하는곳 

우리는 좌측  후리매기로 향한다.

 

 

 

 

 

 주왕산의 멋있는 금강송이 있는 곳의  등로는 너무나 반질반질하다.  마치 차가 다녀도 될듯 싶다.

 

 

 

 

 

 후리매기를지나 제2폭포도 지나고  주왕계곡을 만납니다.  그리고 세밭골로 향하던중 만난

제3폭포입니다.  내려가서 구경할 수 있는 목책시설이 되어있지만  그냥  탐방로에서 한컷

하고  갈길을 재촉한다.  지나고 나니 가까이서 사진을 찍지못해서 아쉬움이 많이 남는 곳이다.

 

 

 

 

 

 여기 이 이정표옆에서 점심들을 먹는데 우리는 금은광이 삼거리에서 점심을 먹기로 하고  그냥 진행을

합니다.  생각해보니 잘 했다는 생각이든다.  먹고나면  힘든건 사실이니까!!

 

 

 

 

 

 점심상을 차리고 먹고있으니 어느새 이날의 산행대장님이신 산이랑님이 쑥 하고 올라오셨다.

 

 

 

 

 

 점심상입니다. 

 

 

 

 

 

점심을 먹고 월미기삼거리쪽으로 향하니 나타나는  멋있는 바위,  가히 이정표를 삼을만합니다. 

 

 

  

 

 월미기삼거리로 향하는  능선의 부더러운 모습 

 

 

 

 

 

 월미기안부입니다. 내리막길이라서 자연히 속도가나서  얼마지나지않아 이곳에 도착합니다.

 

 

 

 

 

 장군봉 오름길에 나타난 조망처에서 바라본  기암과 멀리 주왕산  <클릭!>

 

 

 

 

 주왕산 장군봉(686,8m)입니다.  삼거리에서 이곳까지 얼마안걸린다.  주변의 산세를 압도하는 기운이 충만한

곳이라 달산님!께서 말씀하신다.

 

 

 

 

저봉우리 넘어가 금은광이 삼거리입니다.  우리는 저 능선을 타고 넘어 왔습니다. 

 

 

 

 

 

장군봉을 들렀다가  내려오면 전망 좋은곳이 나타난다  그곳에서는 이렇게 먹있는 바위 위에 분재나무도 조망을 합니다. 

 

 

 

 

 

 그곳에서 지나온 주왕산의 능선을  파노라마로 잡아 봅니다. <클릭!>

 

 

 

 

 

 

하산길은  이렇게 멋있는 조망을 볼때마다 

 

 

 

 

 

 

 멈추어서 쉬면서  한잔의 술과 풍류를 즐기면서

 

 

 

 

 

 주왕산의 멋있는 산세와 그 기운을 느끼며....,

 

 

 

 

 

 기암의  그 장쾌한 기를 마음껏 받으며 하산을 합니다.

  

 

 

 

 

 하산을 하면서 절벽 바위에서 바라본 대전사. 사명당의 발자취가 어린곳입니다.  고지비님사진에서 펌.

 

 

 

 

 

 

 

 날머리입니다.

 

 

 

 

 

 

 햇살이 푸근하게 비추는 날머리장소에서 바라본 기암의 모습 (무진님 사진에서 펌)

 

 

 

 

 

 

 구글사진에 오늘의 발걸음 흔적을 만들어봅니다.

 

 

 

 

처음가본 주왕산 이름만큼 산세가 주는 기운 또한 이름 값을 하는것 같았다.   산행을 마치고나니

뭔가  산쾌한기분이 온몸을 휘감는 느낌이었다.  좋은 산행을 한것 같습니다. 같이 산행하신분들 수고 하셨습니다.

그럼,  다음산행기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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