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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밸시리 누런 막걸리를 한잔 하는데, 맛이 조금 이상해서 안되는데, 카면서 계속 마시다보니 머리도 아프고 술도 갑자기 취기가 확 올라와 그 집에서 술을  그만 먹고, 창원의 중앙동으로 진출 홍어삼합을 시켜 찐하게 한잔 하고 귀가하니 시간이 장난이아니라 대충 씻고 잠을 자고 일어나니 머리가 마 빠질듯 지근지근 거려서 원래의 계획대로 또 영알로 가지 못하고 창원 인근의 산을 타게 됩니다.

   

    들머리에서부터 된비알을 치고 올라 가는데, 아직 주신께서 가시지 아니하고 험악한 친구분까지 대동하여 바지 가랭이를  부여잡고 늘어지는데 두통과 함께 힘들어 죽는줄 알았습니다. 

    비음산  진례산성 남문에 도착하니 두통은 가셧는데 정상적인 산행은 아무래도 힘이 들어 정말 힘들게 한 산행입니다.

 

 

 

 

 

된비알 치고 올라가다 처음  만나는 조망처에서 바라본 내정병봉,봉림산 

 

 

 

 

 

479봉 (여기까지 올라오는데, 걍 죽는줄 알았습니다. 하필 온몸에서

육수도 장난 아니게 흐르듭니다.)

 

 

 

 

 

 

 양쪽에 늘어선 소사나무

 

 

 

 

 

비음산 정상보다 10m  더 높은 비음산 날개봉  

 

 

 

 

 

 

 날개봉에서  진례산성 남문 내려가는길

 

 

 

 

 

 남문이 있는곳인데, 머리가 아파 그낭 지나치고 좀 있다

생각나 남문 방향을 보고 찍은사진

 

 

 

 

 

428봉에서 바라본 정병산 

 

 

 

 

 

 

비음산 정상부 

 

 

 

 

 

 

비음산 명함 

 

 

 

 

 

비음산 정상에서 바라본 428봉(앞) 날개봉,내정병봉,정병산

 

 

 

 

 

 

 삼거리 이정표(낙남정맥길로 들어갑니다)

 

 

 

 

 

진례산성 동문방향의  양쪽끝의 철쭉나무

 

 

 

 

 

 

 잘(?) 정비된 등로

 

 

 

 

 

   
   

 진례산성 동문  여기서 조금 진행을 하면 나타나는 진짜 성벽의 모양을

하고있는 유일한곳(마지막사진)

 

 

 

 

        

 

좌로부터 용지봉 - 신정봉 - 대암산정상  

 

 

 

 

 

 

 

 

 

 

 

 

 

 

 

 

 

 487봉

 

 

 

 

 

 

 

 

 407봉

 

 

 

 

 

 우곡사 갈림길 이정표

 

 

 

 

 

 들머리 사진도 안 박고 올라오는 바람에 빙돌아 와서 용추고개 갈림길도착전 

 전망 바위에서 들머리 원거리 찍찍

 

 

 

위의 사진의 아래에있는  들머리 위로 올라가는 길이 선명히 보임니다. 

 

 

 

 

 

 용추고개 이정표

 

 

 

 

 

 

 내정병봉 체육시설

 

 

 

 

 

내봉림봉(내정병봉)  =  원래의 명칭이 내봉림봉이라 합니다.

 

 

 

 

 

 정병산 가는 길의 이정표가 되는 멋있는 소나무

 

 

 

 

 

 독수리바위 (오른쪽)

 

 

 

 

 

 독수리봉 명함

 

 

 

 

 

 독수리바위에서 조금 진행하면 나타나는 창원대학교로 내려가는 이정표

 

 

 

 

 

 

정병산 독수리 바위에서 바라본 불모산까지의  창원시계의 산군들

 

 

 

 

 

 

 정병산 가는길에 만나는 바위

 

 

 

 

 

창원 골프장(낙남정맥이  이곳으로 흐른답니다) 

 

 

 

 

 

 

 군사시설 같습니다.

 

 

 

 

 

정병산 정상 앞의 헬기장 

 

 

 

 

 

 정상 바로 앞의 이정표(정상 30m)

 

 

 

 

 

 

참으로 아름다운  정병산의 정상석

 

 

 

 

 

 

정상에서 바라본 소목고개 

 

 

 

 

 

 소목고개 내려가는 길에 있는 정병산의 바위

 

 

 

 

 

소목 고개에서 바라본 정병산 정상 

 

 

 

 

 

 정병산 올라 가는 길은 양옆으로 차나무를 많이 심어 놓았슴.

 

 

 

 

 

소목고개 

 

 

 

 

 

 

 날머리( 옆에 있는 것은 먼지 털이인데, 작동이 안됨)

 

 

 

 

 
 

 

 

 

앞으로 산에 갈때는 전날에는 필히  음주가무를 하면 않되겠다는 생각이

산행 내내 머리속을 떠나지 않듭니다.

 

 

 

그럼 다음 산행기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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