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행일시 : 2008년 11월 8일
산행인원 : 나홀로
산행코스 : 영산 - 달나라어린이집 - 보덕암 - 신선봉 - 영취산 - 병봉 - 임도
- 보름고개 - 종암산 - 함박산갈림길 - 덕암산갈림길 - 부곡온천
산행시간 : 약 6시간 정도
교 통 편 : 마산시외버스터미널( 08:00)-영산 (08:45) - 달나라어린이집(09:00) 산행시작
아침에 일어나 보니 도로가 축축해 오늘 산행은 조금은 어렵겠다. 생각을 하고 산행지인 영산으로 출발을 합니다. 그런데 도착을 하고보니 아래서 보던것과 위에 올라 보이는 조망이 넘 좋아 저도 조심스래 두근거리는 마음 추스리며 아주 즐거운 산행을 하게된 하루였습니다.

달나라 어린이집앞 도로입니다.

보덕암 바로 앞에 있는 산행들머리 여기로 오르지 않고 보덕암쪽으로 진행합니다.
(좀있다 등로는 다시만남니다.)

보덕암 샘물


첫번째 전망대와 이상한 소나무. 여기까지는 된비알이라 등줄기와 얼굴에 땀방울이 송골송골 할 정도로 조금 힘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지금부터 오늘 산행의 백미라 할 수있는 영취산의 우람함과 낮게 내려앉아 있는 운무덕에 힘든것도 잊은채 산행을 즐겁게합니다.
아래의 그림들은 운무에 휩싸인 산봉우리들입니다.(의외로 뜻밖에 좋은 조망 합니다.)








줌으로 당겨본 섬같은 봉우리입니다.

신선대 오름길에 만난 불에타 죽은 소나무 이산에는 몇년전 산불이나서 이와 같이 죽은 나무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방치상태인데도 자연의 복원력은 정말 대단합니다.

신선대 오름길

신선대정상

신선대에서 바라본 가야할 영취산 능선길(오르락 내리락 장난이 아닙니다.)

신선대에서 바라본 화왕산과 관룡산

영취산성흔적

뒤돌아 찍사한 신선대

영취산정상과 589봉(오른쪽)

589봉 옆 경사면의 단풍입니다.

영취산정상 오름길에본 589봉

병봉(고깔봉)

영취산 정상부
아래는 영취산의 육중한 바구들입니다.








운무에 휩싸여 있는 영산

영취산 정상 밑에있는 전망바위

정상명함

정상에서본 지나온 능선

구봉사라 카네예??!!

좁디좁은 길도 지나고

고깔봉가는 길에본 영취산정상

능선삼거리와 김한출추모비

쪼삣한 병봉

병봉정상부

병봉정상에서 바라본 지나온 영취산 능선길

병봉정상에서 바라본 영산면 구계리(앞에 함박산이 보입니다만 종암산정상을 지나 길을 잘 못들어 그만 부곡하와이로 하산합니다. )

영취산에서 만나는 마지막 바위

등로옆에있는 움막

임도길에서 바라본 영취산능선 길

보름고개 이정표

종암산 정상이라는 바위 입니다. 팻말만 있습니다.(여기서 점심을 해결합니다.)

덕암산-부곡하와이 이정표

날머리에 있는 체육시설(이곳에 도착하니 시계가 오후2시 56분을 가르키고 있습니다.)
제욕심에 사진을 너무 많이 올린것 같습니다. 다음번 산행기는 알맹이만 쏙꼭 올리겠습니다. 그럼 다음 산행기에서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