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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의 산

문경 주흘산

함산 2016. 2. 29. 17:53









主 屹 山




산   행   일   시 : 2016년 02월 20일(토요일)

유하산악회와 함께

주흘산관봉 - 주흘산주봉 - 혜국사 -

여궁폭포 - 제1관문












카메라조작의 실수로 문경관광호텔에서 관봉오름 들머리에서

얼마간 치고 오를때 눈에 들어오는 아름다운 풍경사진 몇장이

날라가 버렸고 주흘산정상에서 내려오면서 대궐터샘,혜국사

여궁폭포의 사진이 날라가 버렸다.헐~~~~~!!

하지만 기록은 남겨야 하기에 그 중간의 사진이 남아 있어

그래도 올려본다.ㅎㅎ






등산로폐쇠라는 안내판이 비교적 뚜렷한 산행길잡이를 해주는데 그곳으로 살며시

스며들면 녗개의 묘를 지나치는데 새벽에 내린눈이 주위의 소나무등 나무에

너무 아름답게 내려 있었는데 사진이 날라가 버려 조금은 아쉽다.





고도를 높이면서 점차 나무에는 눈들이 없어지고 바닥에 싸여 있는 눈들이

산행오름길을 제법 미끄럽고 불편하게 만들었다.





아무도 가지않은 눈길을 혼자만의 발자욱을 남기면 오르니

기분은 무척 좋았다.













소나무들 틈 사이로 보이는 조령산의 모습.





땡겨본 조령산









적설량이 좀 되니 발목까지 눈속에 뭍혔다.









이곳을 지나면....,





주흘산관봉의 모습이 조망이되고....,





그곳에서 좌측으로 보면 경사가 심한 사면을 올라야 하는데

밧줄을 잡고 올라야 하는 구간이다.

















































문경읍쪽 방향.





산행시작후 이 곳까지 약 1시간 58분이 소요되었다.





관봉에서 바라본 주흘산주봉의 모습.













눈은 더욱 많이 쌓여 있고....,













멀리 백두대간인 조령산의 산그리메!









주봉으로 진행하다 뒤돌아본 관봉의 모습.













이 지점에서 원래 산악회에서 계획된 길을 만나 주봉으로 향한다.





주흘산 주봉으로 가는 길은.....,





걷기에 좋은 평탄한 길과....,





계단으로 이루어져 있어 오르기가 한결 수월했다.













주봉에서 바라본 관봉의 모습.




이후 사진이 사라져 버려 더이상 사진이 없다.

함께 산행하신분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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