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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산 그리움릿지-만물상

 

 

 

산    행     일     시  :  2010년 11월 13일(토요일)

산    행     인     원  :  선봉님,함지박(두명)

산    행     코     스  : 

                                  -   백운동 주차장 도착<06:57>

                                  -   산행출발<07:05>

                                  -   삼원사<07:17> 

                                  -   삼원사뒤 등로<07:28>

                                  -   첫번째 전망대<07:46>

                                  -   두번째 전망대<07:59>                 

                                  -   본격적인 릿지산행시작<08:2>

                                  -   남해산사랑 리본<08:23>

                                  -   진주 삼현여자중고 리본<08:36>

                                  -   사자바위<09:34>

                                  -   누운바위<10:08>

                                  -   삼원골 갈림길<10:23>

                                  -   점 심(약 13분)<10:24 ~ 10:37>

                                  -   서성재<10:41>

                                          -   상아덤(서장대1,158.9m)<10:46>

                                  -   만물상 첫이정표(서성재0.4km)<10:57> 

                                  -   만물상정상<11:38>

                                  -   979봉전망대<11:47>

                                  -   서성재 1.2km이정표<11:48>

                                  -   서성재 2km이정표<12:47>

                                  -   서성재 2.4km이정표<13:09>

                                  -   마지막전망대<13:12>

                                  -   날머리<13:30>

                                                          

산    행     시     간  :   약 6시간 25분(본인기준,휴식,점심,사진촬영포함.)

날                    씨  :   날은 시원,조망은 좋음.   

 

 

 

 

 

산행 개념도

 

 

 

 

 

 

백운동지구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주위를 둘러보니 뭔 행사를 하고 있어서 꺼리낌없이

앞에보이는 들머리인 계단을 향해서 걸어갑니다. 새벽 공기가 참 신선합니다.

 

 

 

 

계단을 올라오면  이러한 탐방로 아님을 알리는 푯말이 있는데,  백운동지구에서 오르는 들머리임을 말해줍니다.

 

 

 

 

 

비지정으로 조금 오르다보니 등로길은 분간이 안간다. 일본잎갈나무의 낙엽채취용 시설이 보이는데,

우리는 그곳을 통과 좌측 삼원사방향으로 진행을 하는데 조금 헤메다보면 삼원사가 보입니다.

 

 

 

 

삼원사옆을 통과하는데 삼원사 지킴이인 개 두마리가 온산이 시꺼럽게 짖어댄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바삐 삼원사 뒤를 통과해 끝부분으로 가면 다른쪽에서 올라오는 등로와 만남니다.

 

 

 

 

삼원사를 뒤로 하고  올르는데 등로는 아주 선명하게 나있었습니다.  여기는 처음나타나는  조망처입니다.

 

 

 

 

 

위의 사진 바위위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클릭!>

 

 

 

 

다시 깔비가 잘 깔려있는  등로를 지나면...,

 

 

 

 

 

아침햇살에 비추는 아름다운 절경이 나타남니다.   <클릭!>

이사진을 이후로 계속해서 그리움릿지능선을 타고 올라갑니다.

 

 

 

 

가야산 정상부와 우측의 만물상이 모습을 드러냄니다.

 

 

 

 

이 소나무를 지나서 위로 위로 올라갑니다.

 

 

 

 

바위의 갈라짐도 넘 아름답게 보입니다.

 

 

 

 

위의 사진을 통과하고 나니 가야산의 기를 제대로 받을수 있는  기로를하면 딱 좋을 곳에 도착을 합니다.   <클릭!>

바위가 편편하고 앞으로는 절경이 펼쳐지는 곳에서 우리는 잠시 휴식을 취합니다.    

 

 

 

 

 

곳에 앉아서  앞쪽을 조망을 하니  멀리 황매산이 조망이 됩니다.  아침안개가  실루엣처럼 낮게 깔려있어

그 모습도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잠시 쉼을 하면서 둘러보니 그리움릿지의 바위들이 멋있게 눈에 들어옵니다.

 

 

 

 

이 바위로 올라야 제맛인데,  장비가 없어서 우리는 우회를 해서 올라갑니다.

 

 

 

 

이능선은 경북과 경남의 경계능선입니다.  계속진행을 하면 가산으로 가게 됩니다.   <클릭!>

 

 

 

 

우회를 해서 올라오니 바위의 모습이 거북이같이 생겼습니다.  인증샷을 날리고 또 올라갑니다.

 

 

 

 

위의 사진에서 우측을 바라보니 만물상과 뒤쪽의 동성봉이 시야에 들어옵니다.  <클릭!>

 

 

 

 

경사가 장난이 아님니다 여기는 우회코스도 없고해서 우리는 네발로 기어서 올라갑니다.

 

 

 

 

오르다 옆을보니  오름길의 바위가 경사가 장난이 아님니다.  아래쪽을 내려다보니 잘못하다간

한방에 훅 갈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곳에서 내려다보는 조망이 끝내줬습니다.

 

 

 

 

 계속해서 릿지길이다보니  자연 산행의 속도는 느림니다. 아래에 삼원사와 백운동지구시설이  조망됩니다.

 

 

 

 

제법올라왔습니다. 

 

 

 

 

환하게 나타나는 전망바위에 오르니 멀리 두무산,오도산,남산제일봉,비계산, 우두산 그 뒤로 지리산이 흐릿하게

조망이 됩니다.   <클릭!>

 

 

 

 

그 전망바위에서  우리가 올라온 능선을 다시한번 바라봤습니다.

 

 

 

 

사자바위도 보입니다.  <클릭!>

 

 

 

 

 

이 바위 위로해서 진행합니다.

 

 

 

 

 

가야산정상부와 동성봉 그리고 만물상능선 멋있습니다.  <클릭!>

 

 

 

 

<클릭!>

 

 

 

 

 

만물상의 모습을 댕겼습니다.

 

 

 

 

 

바위로된 진행등로와 사자바위의 모습이 파란하늘과함께 그 아름다움을 더합니다.

 

 

 

 

조망한번 끝내주지요!!

 

 

 

 

뒤돌아보니 양옆이 아주 절벽입니다.

 

 

 

 

이렇게 석문도 통과하고

 

 

 

 

석문을 지나쳐 찍었습니다.

 

 

 

 

 

 

 

 

 

사자바위 앞에 도착을 했습니다.

 

 

 

 

위의 사진에서 비스듬하게 걸쳐져 있는 바위를 줌 했습니다.

 

 

 

 

사자바위 오름길에서 우리가 올라온 능선을 뒤돌아보니  절리가 되어 있는 바위들이 멋있습니다.

 

 

 

 

사자바위 코밑입니다.

 

 

 

 

비박하기 딱 좋은곳입니다. 온통 바위투성이인데 이러한 편편한 곳도 있습니다.

 

 

 

 

 

사자바위를 뒤돌아서  봤습니다.

 

 

 

 

사자바위에서 바라본 가야할 능선길입니다.    <클릭!>

 

 

 

 

사자바위에서 바라본 동서남북입니다.

 

 

 

 

바위들이 일렬로 정렬해 있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클릭!>

 

 

 

 

 

상아덤가면서  뒤돌아본 사자바위

 

 

 

 

본격적인 능선에 올라서니 발걸음이 한결 여유가 있어 가야산을 바라보는 것도

여유있는 마음입니다.

 

 

 

 

이러한 매끄러운 길도 나타남니다.

 

 

 

 

그리움릿지길의 마지막 바위 입니다.

 

 

 

 

위의 바위에서 바라본 상아덤(서장대)

 

 

 

 

상아덤(서장대)와 만물상능선  <클릭!>

 

 

 

 

능선이 바위입니다.

 

 

 

 

서성재 - 삼원골  갈림길삼거리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점심을 해결합니다.(약 13분 소요)

 

 

 

 

서성재앞입니다.  서성재로 가질 않고 그 옆 능선을 치고 올라왔습니다.

 

 

 

 

상아덤 가는길에 바라본 서성재. 낙엽떨어진 나무사이로  산객들이 보입니다.

 

 

 

 

상아덤위의 바위

 

 

 

 

만물상 가는길에 바라본 상아덤

 

 

 

 

 

 

 

1096봉에서 바라본 만물상능선입니다.  <클릭!>

 

 

 

 

그리움릿지길과 사자바위. <클릭!>

 

 

 

 

<클릭!>

 

 

 

 

<클릭!>

 

 

 

 

 

 

 

 

 

<클릭!>

 

 

 

 

 

 

 

 

 

 

 

 

 

 

만물상  <클릭!>

 

 

 

 

 

 

 

 

 

<클릭!>

 

 

 

 

 

 

 

 

 

 

 

 

 

 

 

 

979봉입니다.

 

 

 

 

979봉에서 바라본 만물상정상부(댕겼습니다.)

 

 

 

 

 

<클릭!>

 

 

 

 

하산해야할 만물상능선  <클릭!>

 

 

 

 

하산을 하다 979봉의 모습을 바라봤습니다. 만물상을 찾아온 산님들이 길게 늘어서 있습니다.  <클릭!>

 

 

 

 

하산길 모습

 

 

 

 

아래의 사진  소나무 있는곳에서 뒤돌아보니 상아덤과 만물상이 한눈에 들어 옵니다.

 

 

 

 

 

이 소나무는 포토포인터로 원체 많은 분들이 사진을 찍어서 그런가  표면이 아주 매끄럽습니다.

 

 

 

 

하산길과 날머리 방향 멀리 노랗게 잎갈나무가 물들어 있습니다.

 

 

 

 

다시한번 뒤돌아 봅니다.

 

 

 

 

 

 

 

 

 

삼원사의 모습.

 

 

 

 

하산길에 찍은 마지막 파노라마사진입니다.  <클릭!>

 

 

 

 

 

날머리1.

 

 

 

 

날머리2.

이곳에 도착을 하니 시간은  13:30분을 가르키고 있습니다.

 

 

 

 

산행후기

 

           오늘은 조금 특별한 산행을 생각을 했다.  나의 100번째 산행기가 탄생하는 산행이기 때문이다.  주변 가까운 영알로 갈까

           하다가  이번에 37년만에 개방된 가야산 만물상을 가기로 했다.  만물상만 타면 너무 심심한 산행을 하는것 같아서 조금은

           위험하지만 그 경치가  만물상에 전혀 꿀릴게 없다는 그리움릿지를  연계해서 산행을 하기로 마음먹고 산행을 하게 된다.

           그런데 오르다보니 그리움릿지의 능선은 장난이 아니었다.  둘이서 아무런 장비없이 맨손으로 그리움릿지를 올랐으니

          그리고  비지정코스라 국공에게 발각이라도 된다면 하는 긴장감으로 산행을 하였는데,  그런데 그리움릿지를 오르는데  사방으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비경에 그러한 걱정은 씻은듯 없어지고,  어떻게 하면  멋있는 코스로 오를까 하고  즐거운 고민을

           하게된다. 너무 좋아서인지 사진이 제법됨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같이 산행한 선봉행님께 감사드린다.

 

그럼, 다음산행기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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