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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사자산 - 제암산
산 행 일 시 : 2010년 5월 9일
산 행 인 원 : 가자산산악회 그리고 나
산 행 코 스 :
- 들머리 미륵사에 도착<10:35>
- 산행시작<10:43>
- 편백림숲조림지<10:56>
- 본격적인 산행들머리<11:03>>
- 무덤군에 도착<11:05>
- 기산마을 갈림길<11:38>
- 너덜지대<11:43>
- 두봉올라섬(570m)<11:59>
- 페러글라이딩 활공장<12:16>
- 두봉-미봉 갈림길<12:21>
- 사자산간제봉(660m)<12:41>
- 점심 <12:43 ~ 13:11>
- 간재<13:27>
- 철쭉제단(곰재산 630m)<13:43>
- 곰재<14:05>
- 형제바위<14:23>
- 형제바위 돌탑<14:38>
- 제암산정상석<15:00>
- 임금바위위 정상석(807m)<15:05>
- 작은산(682m)<15:52>
- 망바위<16:06>
- 철탑전신주<16:18>
- 정자<16:25>
- 날머리 갑낭재<16:38>
산 행 시 간 : 약 5시간 56여분(본인기준. 휴식,점심,사진촬영포함.)
날 씨 : 바람은 조금 기온은 따스함, 조망은 옅은 연무로 먼곳은 조망이 안됨.


미륵사의 모습이 일반 농가의 모습이라 절같아 보이지는 않는다. 절임을 확인해주는것은
절안의 탑이 미륵사임을 확인해 준다.

미륵사에서 다시 뒤로 200미터정도 되돌아오니 들머리 이정표가보인다.
우리는 이곳에서 단체사진을 찍고 산행을 시작합니다.

산행을 시작하고 조금오르니 돌과 흙으로 쌓아올린 벽이 이체로운 건물이 눈길을 사로 잡는다.

은대난초 <클릭!>

임도길지나 본격적인 산행길 접어들기 전 까지 .....,

본격적인 산행길을 접어드니 사자두봉이 그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가족묘의 끝부분에서 뒤돌아봅니다. 습기는 많고 기온은 따시고 아공아공

계속 오르다보니 이러한 너덜겅지대가 나타납니다.

이제 주능선에 다올라 왔다는 표시가 되는 바위

장흥일대의 향양리쪽을 바라다 보니 전원스런 모습이 참 좋은 느낌이다. <클릭!>

헬헬거리면서 올라오니 어느새 사자두봉 앞이네요!!

사자두봉은 안테나가 설치되어 있고 삼각점은 그 보다 앞에서 위치해 있네요!!

사자두봉 앞에서 오늘 가야할 능선을 조망해봅니다. (제암산-곰재산-사자산) <클릭!>

삼각점이 설치디어 있고 높이 570m라 표시되어 있는 봉우리

사자두봉 옆에 서 있는 아름다운 바위

사자두봉을 뒤돌아 봅니다.

사자산 미봉까지는 능선이 무척이나 부더러운 모습이다.

그 능선에 피어 있는 공조팝나무꽃 <클릭!>

으름꽃 <클릭!>

여기는 두봉 - 미봉 갈림길

애기나리꽃 <클릭!>

선밀나물 <클릭!>

사자산 정상이 저앞에 있습니다.

사자산정상 미봉에서 바라본 두봉과 그능선

사자산 정상석
점 심(사자산정상에서)
< 12 : 43 ~ 13 :11 >

간재부근에서 사자산을 전체 조망을 해봅니다. <클릭!>

간재부근에서 가야할 제암산도 조망을 합니다. <클릭!>

간재에는 산님들로 북적여서 그냥지나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철쭉평원가기전 바위위를 올라갔는데 그바위 위쪽 틈새에 피어있는
"매화말발도리" <클릭!>

철쭉평원제단부근에도 산객들로 북적입니다. 얼른 몇컷하고 지나갑니다.

저앞에보이는 곳 이 614봉입니다. 만개하지 못한 철쭉들이 만개의 기지개를 펴고 있어서 좀 아쉬웠습니다.
오른쪽 경사면은 곰재가는길

곰재입니다. 여기서 좌측으로 가면 곰취가 그리 많다고 하는데 우리는 직진을 합니다.

보이는 바위가 형제바위 같습니다.

형제바위를 감상하고 조금오르니 기막힌 조망처가 나타납니다. 그곳에서
일림산-사자산(미봉)-사자두봉을 담았습니다. <클릭!>

제암산까지는 산님이 정말 많이 오셨습니다.

형제바위탑봉에서 제암산정상을 시원하게 바라봤습니다.

사자산이 제법 멀어졌습니다. 제암산 바위아래에 있는 정상석 부근에서 촬영. <클릭!>

바위 아래에 있는 정상석 바위 위에 있는 정상석

제암산정상의 바위와 그 뒤쪽의 작은산

제암산정상부근에서 작은산으로 가는 능선을 담았습니다. 능선이 참 부더러워 보입니다.

시루봉 가는 능선은 이렇게 산길이 아주 뚜렸합니다. 저곳을 지나면 휴양림쪽으로 빠지는 길이 있는데,
그곳부터 날머리 갑낭제 까지는 우리들만의 산행이라 자연히 속도를 내게 됩니다.

일자로 곳게 서있는 바위가 이채롭고 아름답습니다.

제암산 정상부의 우람한 바위 조금 위험하지만 오르지 못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작은산 거의 다다라서 뒤돌아보니 제암산의 산세가 아주 우람해 보입니다. <클릭!>
뒤쪽의 일림산과 사자산이 상대적으로 위축되어 보이기 까지 합니다.

작은산 정상(689m) (표지목에는 큰산이라 되어 있다.)

작은산 정상에서 다시한번 제암산을 감상해 봅니다. <클릭!>

망바위에서 하산을 할 갑낭재를 바라봤습니다.

송전철탑앞에서 바라본 작은산정상부

송전철탑

옥녀꽃대 <클릭!>

여기서부터 날머리 까지는 등로가 기막히게 잘되어 있었다.

여기서 좌측으로 하산을 합니다.

여기가 날머리 입니다.

갑낭재
참 기분좋은 산행이었습니다. 개운한 만큼 즐길줄 아는 산행을 했는것 같습니다.
이번주가 즐거운걸보니 더욱 그러한것 같습니다.
그럼, 다음산행기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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