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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出山
塔洞稜線
산 행 위 치 : 월출산국립공원내에 있는 능선.
산 행 일 시 : 2018년 11월 10일(토요일)
산 행 인 원 : 산악회따라....,
산 행 코 스 : 탑동약수터 - 탑동능선 - 산성대능선 - 광암터
사자봉앞 - 구름다리 - 천황사옆 - 월출산주차장
산 행 시 간 : 약 06시간 06분.(휴식,점심,사진촬영 포함.)
날 씨 : 기온은 시원 조망 좋음.
산 대부분이 바위로 이루어져 있는 월출산은 폭포가 거의없다.
있어도 비가올때 잠시 흘러내려 폭포의 모습을 하다가
사라져 버려 폭포의 장엄함을 볼 수 없어 아쉬운 산 중
한곳이다.
월출산의 폭포중 지금까지 바람폭포만 알고 있었기에
몇곳 없는 월출산의 폭포중 가장 아름답다는
칠치폭포를 간다길레 마음설레임이 가득했다.ㅎㅎ
기대만땅으로 갔었지만 시간상 칠지폭포쪽으로 가질
못하는 아쉬움을 남기고 다음을 기약한다.ㅜㅜ
탑동약수터에 들러 물한모금 축이고
산길을 이어간다.ㅎㅎ
탑동약수터를 지나자 마자 탑동능선의 암릉이 시작 되는데....,
점점 올라 갈수록 길이 없어 감각으로 찾아 올라간다.ㅎㅎ
어느정도 오르다 뒤돌아 보니 영암쪽은 운해에 쌓여 있고
햇살이 비추자 서서히 옅어 지기 시작한다.ㅎ
형제봉-장군봉능선의 바위
월출산 탑동능선은 암릉을 오르는 재미가 아주 좋은
코스인듯 하다.
탑동능선중 저곳을 오르기가 제일 만만찮았고
월출산의 아름다운 암릉은 능선을 오르며 시시각각 변해가는
모습을 바라보는 재미는 가히 환상적이었다.
이 암릉을 오르면 산성대능선과 합류하고
비탐코스가 끝이 난다.
산성대 능선에 올라오니
멀리 노적봉의 모습도 보이고....,
마음편히 월출산의 아름다운 바위들을 감상하며
진행한다.
우리가 올라온 탑동능선의 모습.
나는 월출산정상에 오르지 않고 이곳 통천문 삼거리에서
사자봉쪽으로 진행한다.
매봉과 사자봉 그리고 달구봉의 모습.
달구봉
구름다리
이름 없는 소폭
월출산천황탐방지원센타 주차장 앞에서 월출산
산행을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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