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黃   梅   山

 

 

 

산    행    위    치  :    경남 합천군 대병면과 가회면 사이에 위치한 산

산    행    일    시  :   2013년 06월 06일(목요일)

산    행    인    원  :   나 홀로.

산    행    코    스  : 

 

덕만주차장 - 국사당 - 순결바위 - 모산재정상

철쭉제단 - 베틀봉 - 황매산제단 - 황매산정상

삼봉 - 중봉 - 하봉 - 장군봉 - 연꽃 설 - 박덤삼거리

독립가옥 - 덕만주차장

 

산   행   시   간  :  약 4시간 53분(휴식,사진촬영,알탕시간 포함.)

 

 

 

 

 

 

산 행 지 도

 

 

 

 

 

 

黃   梅   山

 

황매산은 가야산과 더불어 합천군의 2대명산이다. 황강에 댐이 축조되면서 조성된

합천호가 옆에 있어서 그렇지 않아도 좋은 능선에서의 조망은 더욱 시원해졌다. 산은

물을 만나야 살아난다는 충주호를 끼고 있는 월악산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황매산도

합천호가 옆에 있어 그 아름다움이 배가된다 할 수 있겠다. 전체적으로 암산이라고는 할

없으나 바위가 무척 많은 산이라고 할 수 있다. 작은 암봉들이 띄엄띄엄 늘어선

주능선은 대체로 큰 나무가 없어 조망이 막히지 않은 상태로산행을 즐길 수 있는데 주능선의

식생은 키작은 관목이나 억새가 대종을 이루고 있어 산행중 시선을 먼곳에 두고 산행할

있을 정도이다.

 

 

 

 

 

 

 

 

황매산 덕만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산행을 하기 위해 들머리를 찾아간다.

  아침 07:17에산행을 시작한다.

이 농로를 조금만 걸어가면.....,

 

 

 

 

 

 

 

 

농로옆에 들머리가 나온다.

 

 

 

 

 

 

 

 

왕세줄나비

 

 

 

 

 

 

 

 

 

초반 등로는 흙으로 되어 있어 걷기에도 편하고 소나무가 우거져 있어

시원함마져 감돈다. 이 흙길이 끝나는 지점에 도착하면....,

 

 

 

 

 

 

 

 

이성계의 등극을 위하여 천지신명에게 기도를 올렸다는 국사당이 나타난다.

 

 

 

 

 

 

 

 

산앵도

 

 

 

 

 

 

 

 

국사당을 통과하면 급격하게 등로가 가팔라지는데 처음 나오는 전망쳐에서 바라본 덕만주차장

주차를 해놓은 차가 딱 한대뿐이다(본인 차)

 

 

 

 

 

 

 

 

경사길을 거의 다올라와 순결바위 앞에서 바라본 조망.   <클릭!>

 

 

 

 

 

 

 

 

순결바위와 대기저수지

 

 

 

 

 

 

 

 

순결바위앞에서 바라본 황매산의 전경    <클릭!>

우측에 나중에 지나갈 박 덤이 보인다.

 

 

 

 

 

 

 

통로바위

 

 

 

 

 

 

 

부처바위

 

 

 

 

 

 

 

대기저수지와 돗대바위

 

 

 

 

 

 

 

모산재정상(767m)

 

 

 

 

 

 

 

모산재안부(고개)

 

 

 

 

 

 

 

찔레꽃

 

 

 

 

 

 

 

백당나무

 

 

 

 

 

 

 

가시엉겅퀴

 

 

 

 

 

 

 

 

홀로나무

 

 

 

 

 

 

 

 

홀로서있는 나무 부근에서 바라본 황매평전

좌측에 철쭉제단이 보인다.

 

 

 

 

 

 

 

 

톱나물

 

 

 

 

 

 

 

산불감시초소에서 바라본 지나온 모산재와  능선길

 

 

 

 

 

 

 

 

감암산-부암산 방향

 

 

 

 

 

 

 

황매산방향

 

 

 

 

 

 

 

씀바귀

 

 

 

 

 

 

 

 

 

 

 

 

 

 

 

나무테크

 

 

 

 

 

 

 

인증샷

 

 

 

 

 

 

 

황매산 오르다 뒤돌아보니 넓은 황매평전이 가슴 시원하게 다가온다.

 

 

 

 

 

 

 

황매산 전위봉에서 바라본 파노라마   <클릭!>

좌로부터 감암산,부암산,정수산,둔철산,웅석봉 그리고 멀리

지리산 천왕봉이 흐릿하게 보인다.

 

 

 

 

 

 

 

이 바위위에 오르면 전위봉이다.

 

 

 

 

 

 

 

전위봉에서 바라본 황매산정상부.

이 곳에 오르니 수녀님 세분이 아주 재미있게 이야기를 나누고 계시는데

혼자 멋쩍어서 그냥 이 사진만 찍고 지나친다. 

 

 

 

 

 

 

 

황매산정상부 바위

 

 

 

 

 

 

 

 

황매산정상(1,108m)

 

 

 

 

 

 

 

민백미꽃

 

 

 

 

 

 

 

장박마을 갈림길 그리고 쉼터.(09:51)

나는 이 곳에서 약 15분정도 얼요기도 하고 쉬었다 간다.

그런데 잠시 쉬고 있으니 제가 느끼기에 파리가 가장 많은 산인 주위에 엄청나게

날라다니고 있었다.

 

 

 

 

 

 

 

쉼터 주변 바위에서 바라본 가야할 능선의 모습.  <클릭!>

 

 

 

 

 

 

 

 

수수꽃다리

 

 

 

 

 

 

 

함박꽃

 

 

 

 

 

 

 

삼봉가는 길에 뒤돌아 본 황매산 정상방향

 

 

 

 

 

 

 

 

국수나무

 

 

 

 

 

 

 

 

삼봉의 입구에 도착을 하니 밧줄 구간이 보인다.

 

 

 

 

 

 

 

 

오름길 밧줄

 

 

 

 

 

 

 

구멍바위.

이곳을 통해서도 올라올 수 있다.

 

 

 

 

 

 

 

 

황 매 삼 봉

예로부터 황매산은 수량이 풍부하고 온화한 기온으로 황(黃)은 부(富)를,

매(매)는 귀(귀)를 의미하고 전체적으로 풍요로움을 뜻하여 황매산에 들어오면

굷어 죽지는 않는다고 전해진다. 

이 곳 삼봉은 황매산의 정기를 이곳으로 총 결집하여 세사람의 현인이 태어

난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는 곳으로 누구나 이 세봉우리를 넘으면서 지극

정성으로 기원한다면 본인이나 후손들중 훌륭한 현인이 될것이라는 설이 있다.

 (안내판에서 발췌)

 

 

 

 

 

 

 

붓꽃

 

 

 

 

 

 

 

꼬리진달래

충청권정도 올라가야 볼 수있는 꼬리진달래가 황매산에 피어 있었다.

 

 

 

 

 

 

 

팔각정이 있는 봉우리. 

나는 이곳에서 약 10여분간 쉼을하고 얼요기도 하고 진행한다.

 

 

 

 

 

 

 

 

팔각정봉우리(중봉)에서 바라본 합천호

 

 

 

 

 

 

 

 

팔각정 조금아래 전망바위에서 바라본 황매산의 모습.    <클릭!>

 

 

 

 

 

 

 

 

황매산 만남의 광장 쪽으로....,

 

 

 

 

 

 

 

외눈이지옥나비.

외눈이지옥사촌나비와 거의 같은데 날개를 오무리면

구분이 되는데 날개가 펴져 있어 구분이 안된다.  백색띠가 있으면

외눈이지옥나비이고 흰점이 있으면 사촌나비이다.

 

 

 

 

 

 

 

 

나무계단에서 바라본 가야할 능선.

 

 

 

 

 

 

 

 

삼거리.

이곳이 하봉이다.

 

 

 

 

 

 

 

 

할미산성과 치마 덤

이 산성은 신라와 백제의 격전지로 '황매산성'이 구전되어 오면서

할미산성으로 변형되어 오늘에 전해지고 있다. 이 산성 아래 넓은

바위를 치마 덤이라 하여 선녀가 황매산 아래 소에서 목욕을 하고

승천하는 모습과 닯았다하여 치마 덤이라 전해진다. (안내판에서 발췌)

 

 

 

 

 

 

 

 

 

할미산성에서 바라본 지나온 능선

 

 

 

 

 

 

 

 

우측이 정등로이다.

 

 

 

 

 

 

 

장군봉 오름길에 지나온 능선을 바라보니 황매산 정말 멋있다.

 

 

 

 

 

 

 

장군봉(830m)

아무런 조망도 없고 이정표가 없다면 이곳이 장군봉인지 알지도 못하겠다.

 

 

 

 

 

 

 

 

연꽃 설

이 지역은 마치 연꽃처럼 생겼다하여 연꽃 설이라 전해지며

연꽃이 수중에 자라므로 이 지역 또한 연 못처럼 생겨 샘몰이

솟아오르고 이 샘은 산 아래 지역의 식수원으로 공급된다.

이 곳에는 다양한 수생식물이 자라고 있는 곳으로 생태 연구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고, 또한 뒤 봉우리를 장군봉이라하여 누구나

이곳에 묘를 쓰기를 희망하는 지역으로 이 지역 윤씨 문중 분묘 1기

가 안장되어 있다. (안내판에서 발췌)

이 곳에 샘이 있다고 해서 찾아 보았는데 아무리 찾아도 보이질 않았다.

 

 

 

 

 

 

박덤삼거리.

우측 독립가옥으로 진행한다. 불당골쪽으로 진행하면

법연사쪽으로 갈 수 있다.

이 곳에서 직진하면 박덤정상에 오를 수 있는데 그만 놓치고 진행하는 우를 범하고,

박덤정상에서 바라보는 조망이 끝내준다 했는데  아쉽다.

 

 

 

 

 

 

 

산행길은 정말 편편한 모습이다.

 

 

 

 

 

 

 

 

김녕 김씨묘를 지나치면....,

 

 

 

 

 

 

 

 

오늘 산행한 능선을 한눈에 조망 할 수 있는 조망처가 나온다.   <클릭!>

 

 

 

 

 

 

 

하산길 멋있는 바위

 

 

 

 

 

 

 

아침에 올랐던 순결바위능선이 보인다.

 

 

 

 

 

 

 

 

하산길이 가파른 암릉으로 되어 있어 밧줄구간도 보이고,

이 곳에서 약 2~3분 내려가면.......,

 

 

 

 

 

 

 

 

날머리인 아스콘도로를 만난다.

이 곳 우측에 독립가옥이 있다.

 

 

 

 

 

 

 

 

이 곳에 도착을 하니 시간이 11시 57분을 가르키고 있다.

 

 

 

 

 

 

 

덕만주차장으로 진행하다 바라본 박 덤.

 

 

 

 

 

모처럼 홀로 산행을 하였다.  나름 여러가지 생각도 해보면서.....,

황매산의 모습을 즐겁게 감상하며 알찬 산행을 한듯 몸도,마음도 개운한 느낌이다.

 

그럼, 다음산행기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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