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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사 주차장 - 용제봉 - 대암산 -대방나들목

 

나홀로 멋있는 산행

산행시간 : 약 4시간 58분

산행거리 : 약 12km정도

 

 

 

 

지도가 없어서 구글로 대신합니다.  클릭하세요!!

 

 

 

 

앞에보이는 초록색 박스가  산불감시요원이 머무는 곳이고,  그곳이 바로 들머리입니다. 지금은

산불금지 경방기간이라 들머리 들어서니 호각소리와 괴성이 난무했습니다.  그것을 무시하고 계속 진행합니다.

그리고 내 생각에는 도로가 아주 잘 정리되어 있었는데 그것을 뜯어내고 다시 깔려고 공사중입니다.

11시 12분에 산행을 시작 합니다.

 

 

 

여기 송전철탑앞에 오면 여기서부터 산길이 엄청나게 부더럽습니다. 들머리에서 여기가지 약 6분소요됨.

 

 

 

 

 

 

 

 

 

 

 

 

계속 편안한 능선길을 걷다가  어느정도 진행을 하면 된비알을 치 올리는데 그렇게 힘이들지는 않습니다.

2.9km를 걷는데 약 54분여가 걸렸습니다. 여기는  성주사갈림길입니다.

 

 

 

얼레지꽃

 

 

 

 

약간은 가파른 경사가 있는 곳은  안전시설이 되어 있습니다. 

 

 

 

 

 

 

 

 

 

 

 

 

여기 바위 가운데를 통과하여 성주사와 들머리를 바라봤습니다.

 

 

 

 

 

성주사와 들머리 방향입니다.

 

 

 

 

성주사

 

 

 

 

멋진바위

 

 

 

 

이번에는 불모산을 오르지 않고  바로 상점령방향으로 진행을 합니다.  여기서 좌측으로 향합니다.

 

 

 

 

임도와 만나는 지점

 

 

 

 

다시 산길로 들어갑니다.

 

 

 

 

 

 

 

 

 

 

 

 

 

 

 

 

 

상점령입니다.

 

 

 

 

너덜지대에는 해가 갈수록 돌탑이 많아져만 갑니다.

 

 

 

 

돌무지봉. 좌측에서 올라와 정면으로 진행을 합니다.

 

 

 

 

 

 

 

우측 장유사방향 갈림길.  안가 봤는데 시간내어 가봐야 겠습니다.

 

 

 

용제봉

 

 

 

 

지나온길입니다.

 

 

 

 

 

용제봉에서 바라본 낙남정맥길

 

 

 

 

가야할 대암산방향

 

 

 

 

여기서 좌측으로는 삼정자동방향입니다.

 

 

 

 

 

흰덤봉(?)

 

 

 

들머리에서  불모산으로 올라가는  방향 화살표입니다.

 

 

 

 

생강나무꽃

 

 

 

 

 

 

좌측으로 빠지질 않고 직진을 합니다.

 

 

 

 

대암산정상 앞에서 바라본  파노라마입니다.  <클릭!!>

 

 

 

 

 

 

 

 

 

 

 

 

 

 

 

 

 

 

 

 

마지막 사진입니다.

 

 

 

 

창원의 시계중 성주사에서 올라가느 길을 안가봤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 욕심이

생겨서 오늘 다니러 갔습니다. 불모산 오름길이 힘들줄 알았는데 막상 올라보니

그렇게 힘이 들지가 않습니다.  날씨마져 도와주니 산행하기 아주 좋았습니다.

오늘도 홀로 산길을 걸으니 정말 기분이좋고 많은생각을 하게 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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