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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코스 : 모산재주차장 - 영암사터 - 國師堂 - 순결바위 - 모산재 - 돗대바위
모산재 - 철쭉제단 - 베틀봉 - 천황재 - 분기점(828봉) - 칠성바위
누룩덤 - 매바위 - 한밭마을
누구랑 : 미소님,선봉님,함지박(3명)
일 시 : 2011 . 1. 02일(일요일)

모산재 주차장

영암사터 ↓


뒤쪽의 바위와 아주 멋있게 어울림니다.

쌍사자석등의 모습은 제가 볼때 가히 환상입니다.

석등아래 굽은계단 또한 그 멋스러움이 환상입니다.





영암사터를 통과하고 나면 기와로 지은 현대식 절이 있는데, 그곳을 지나면 우측에 들머리임을 알리는 이정목이 서있다.

앞에있는 천막은 포장마차인데 그곳에서 좌측으로 산길로 접어 들어갑니다.

국사당터 = 이성계가 공부를 했다느 곳이라 하는데 과연...........,

국사당을 통과하니 하늘이 열리고 우리가 올라야 할 암릉구간이 기다립니다.

<클릭!!>

아래에 대기저수지와 영암사터가 보입니다.

위에서본 순결바위

옆에서 본 순결바위


눈이 쌓였는데 바람이 세서 그런가 바람길이 눈위에 그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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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강암반에 붙어 있는 분재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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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산재(76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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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대바위

멍멍이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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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황재 내려가는 능선은 눈때문인지 상당히 위험해 보였습니다.


천황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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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봉 분기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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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바위


누룩덤



슬랩지대

병아리 입같이 생긴 매바위

저녁 햇살을 한몸에 받고 있는 모산재쪽 바위지대


사진의 나무다리에서 머리를 감고 내려갑니다.

날머리입니다. 좌측은 묵방사로 가는길입니다. 위쪽에 누룩덤의 모습이 보입니다.
소풍같았던 모산재 - 누룩덤산행 널널하게 그리고 즐겁게
아름다운 산속에 머물다 내려 왔습니다.
그럼, 다음산행기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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