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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 산

봉화산 - 대부산(여항)

함산 2021. 11. 26. 13:13

 

 

 

 

 

烽火山 - 대부산

2021년 11월 25일

개인산행

봉성저수지 - 봉화산 - 한치갈림길 

대부산 - 철탑삼거리 - 감재고개

여항산둘레길 - 법륜사삼거리 - 별천계곡

정지병약수터 - 대산마을 - 봉성저수지

 

 

 

 

 

걷기에 아주 좋은 산행길이었지만

낙엽이 너무 많아서 매우 미끄러워

조금은 까다로운 산행길이었다.

 

 

 

봉성저수지 상류에 만들어져 있는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산행을

시작한다.

 

 

여기서 좌틀해서 올라간다.

 

 

여항면 좌촌리.

전원주택이 엄청 많이 들어섰다.

 

 

일정정도 멋있는

임도길을 걸어 올라간다.

 

 

 

 

 

이곳까지 임도를 올라

이정목이 있는 곳으로

산길을 이어간다.

 

 

봉화산주능선에 앞의 사진장소에서

약 5분정도 만에 올라왔다.

 

 

능선중간에 다시 임도를 만나고....,

 

 

미래사에서 올라오는 길을 만나

이곳을 지나 좀더 오르면....,

 

 

멋진 조망처를 만난다.ㅎ

 

 

조망처에서 바라본 봉성저수지와

들머리 그리고 다랭이논같이 생긴

농지의 모습이 아름답다.

 

 

 

 

 

예전에 없었던 안전줄이 생겼다.

 

 

봄이나 가을, 날이 좋으면 

여기서 쉼을 하면 아주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참 오랜만에 올라본 

11년 만에 오른 봉화산정상

 

 

 

 

 

가야할 능선과 대부산.

 

 

광려산,무학산 방향

 

 

 

 

 

봉화산 최고의 전망대.

이날은 박무가 찐해서

조망이 별로였다.

 

 

 

서북산과 여항산라인

 

 

한치갈림길 삼거리

 

 

 

 

 

산중습지인듯한데 물이 없어

볼 품이 없다.

 

 

철탑삼거리.

이곳에서 우측으로 진행한다.

 

 

 

 

 

 

 

 

 

 

 

얼마간 낙엽이 깔려있는 산길을

조심스럽게 내려오면 임도길 같은 

산길을 만난다.

 

 

임도삼거리

 

 

임도삼거리에서 능선을 따라

약20분정도 걸으면 

감재고개을 만난다.

우측으로 내려간다.

 

 

 

 

 

임도길이 계속해서 이어져 있으나

좌측 여항산둘레길을 따라

산길을 이어간다.

 

 

 

 

 

천남성씨방

 

 

여항산둘레길에서 바라본

여항산정상부의 모습.

 

 

 

 

 

법륜사삼거리.

이곳에서 직진한다.

 

 

할미밀망의 씨방같다.

 

 

감국

 

 

 

 

 

아직까지 열매가 달려 있는

뽈동(보리수)

 

 

별천평반석

 

 

 

 

 

대산마을

 

 

4시간 30분전에 올랐던 들머리를 

지나 봉성저수지주차장에서 

이날 산행을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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