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火 王 山
2021년 10월 23일(토요일)
개인산행
도성암 - 바위쉼터 - 화왕산정상 - 동문
용지 - 틀바위 - 장군바위 - 자하정 - 도성암


아무도 오르지 않는 산길을
홀로 오른 화왕산정상.
다행이 일출이 아직
시작 되지 않았다.ㅎㅎ

아직은 어둠에 갇혀 있는
창녕읍의 모습.

여명은 밝아 오는데....,

아무도 없는 정상석을 찍어보고....,

청도쪽....,

해가 떠오르는 방향인데
구름이 거대한 산맥같은
모습을 보여준다.ㅎㅎ


억새밭은 좀더 밝아 오고....,

아침 해는

올라 올듯 말듯.....,


어느듯 올라오는 방향은
황금빛으로 빛을 발하고....,


이제 막바지인듯 한데....,

또 뜸을 들이며 밀당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훅~~ 하고 올라온다.ㅎㅎ





햇님이 올라 오니
이러한 멋지고 환상적인
조망이 나타나는데
정말 멋있다.ㅎㅎ


아침 햇살이 비추는 억새는
그야 말로 환상이다.ㅎㅎ

화왕산정상에도 햇살이
드리우니 날이 밝았다.ㅎㅎ












비슬산 방향.



화왕산정상은 화산분화구다.ㅎ




용지














도성암에 다시 돌아와
이날 산행을 마무리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