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曹 溪 山
2021년 03월 25일(목)
개인산행
승선교 - 선암사 - 대각암 - 절터 - 장군봉
배바위 - 작은굴목재 - 아래보리밥집
큰굴목재 - 임선교 - 승선교






육조고사(六朝古寺)라는 현판이 특이하다.
이 현판은 서포 김만중의 부친 김익겸(金益兼·1614~1636)의
글씨로 알려져 있다. 육조는 중국역사의 문화사적인
시대 구분 중 하나로 후한이 멸망한 후 수(隋)가
통일되기 전에 있었던 오(吳), 동진(東晉), 송(宋),
제(齊), 양(梁), 진(陳)의 여섯 조정을 말한다.
보리달마가 520년경 중국에 들어와 쑹산 소림사에서
선법을 폈으니 선종의 법통을 이어 받은 절이라는
말로 해석된다. 대웅전 현판 글씨는 조선 23대 왕
순조의 장인 김조순의 작품이다.
선암사 일주문 뒤에
‘고청량산해천사(古淸凉山海川寺)’로 지금은
조계산이지만 옛날에는 청량산이었고
선암사는 원래 해천사이었음을 말해준다.
출처 : 경남일보











이곳을 둘러 보고 본격적인
산행을 시작한다.


대각암.
이곳을 둘러보질 않고 그냥 올라간다.





절터




멀리 상사호

조계산정상 장군봉


배바위

여기 올라본다.

배바위에서 바라본
장군봉


작은 굴목재
이곳에서 우측으로 진행 한다.


얼레지



이번에는 아래보리밥집에서
밥을 먹는다.

큰굴목재



들현호색



강선루

선암사주차장에서 이날 산행을
마무리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