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경남의 산

함양 거망산

함산 2020. 7. 31. 22:41

 

 

 

 

 

咸 陽

 

擧 網 山

 

산 행 위 치 : 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위치한 산.

 

산 행 일 시 : 2020년 07월 26일(일요일)

 

산 행 인 원 : 마루금사람들을 따라서....,

 

산 행 코 스 : 장수사조계문 - 청량사 - 장자벌(불당골)삼거리

- 1255m봉 - 지장골갈림길 - 거망산정상 - 태장골갈림길

- 사평마을 - 용추사조계문

 

산 행 시 간 : 약 05시간 49분.(사진촬영,휴식,점심,알탕포함.)

 

날 씨 : 흐림,시원하고 조망은 안좋았다 좋았다가.

 

<산행지도>

 

 

 

참 오랜만에 거망산에 올랐다.

2009년 7월 이후 오늘 정말 오랜만에

올랐다. 그때와는 조금 변한듯 정상석도

바뀌어져 있고 잡풀과 나무들이 무성하게

자라있어 처음 온듯 한 느낌을 받았다.

 

 

 

 

덕유산장수사조계문

 

 

 

장수사조계문 앞에 있는 이번 산행의 들머리

 

 

 

 

 

 

 

청량사석탑

 

 

 

청량사옆 본격적으로

산행이 시작되는 지점

 

 

 

 

 

 

 

 

 

 

 

 

 

 

 

몽환적인 느낌이 나는 참 좋다.

 

 

 

 

 

 

 

 

 

 

 

안부고개

 

 

 

 

 

 

 

바위쪽으로 직등하고

 

 

 

 

 

 

 

 

 

 

 

 

 

 

 

 

 

 

 

며느리밥풀꽃

 

 

 

불당골(장자벌)삼거리

 

 

 

하늘말나리

 

 

 

 

 

 

 

영취산-백운산-대봉산방향

 

 

 

중간에 백두대간상 할미봉이 보인다.

산행중 좌측은 이렇게 조망이 좋은데

우측 용추계곡 방향은 안개에 가려져

전혀 보이질 않았다.

 

 

 

일월비비추

 

 

 

흰꿩의다리

 

 

 

말나리

 

 

 

지장골삼거리와 지척에 있는 거망산정상부

 

 

 

 

 

 

 

 

 

 

 

거망산정상.

나는 옛날 자그마한 정상석이 훨 정감이 간다.

산의 모습이 그물을 던지는 형상이라

그 이름이 붙었다 함.

 

 

 

황석산-거망산 라인중 가장 높은 봉우리(1255m)가

구름에 쌓여 있다.

 

 

 

태장골삼거리로 향하던중 뒤돌아 보니

멀리 지리산도 흐릿하게 보인다.

 

 

 

약간의 암릉을 지나고....,

 

 

 

뒤돌아보니 지나온 거망산과 지나온

최고봉의 모습이 시원스럽게 보인다.

 

 

 

태흥골갈림길 삼거리

 

 

 

말나리

 

 

 

흰여로

 

 

 

물레나물

 

 

 

 

 

 

 

 

 

 

 

 

 

 

 

 

 

 

 

 

 

 

 

우기라 그런지 수량이 엄청 풍부하다.

 

 

 

 

 

 

 

이곳에서 약 15분정도 하산을 하면.....,

 

 

 

임도길을 만나고 여기서는 금방

 

 

 

날머리 사평마을에 도착한다.

 

 

 

 

 

 

 

알탕을 시원하게 끝내고 나니

하늘이 시원하고 푸르게 열렸다.ㅎ

 

 

 

 

 

 

 

장수사조계문이 있는 옛 장수사터에서

이날 산행을 마무리 한다.

 

 

'경남의 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팔룡산 한바퀴  (0) 2020.09.14
창원 둘레길(대암산구간)  (0) 2020.08.31
함양 백운산 백운암  (0) 2020.07.31
영취산 부전계곡  (0) 2020.07.20
현성산 지재미골  (0) 2020.07.14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
링크
TAG
more
«   2026/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