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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 산

황매산 누룩덤 - 모산재

함산 2018. 12. 20. 15:26










누룩덤 모산재



산    행    위    치  :  합천군 가회면에 위치한 산.

산    행    일    시  :  2018년 12월 19(수요일)

산    행    인    원  :  나홀로....,


산    행    코    스  :   대기마을 - 거북바위 - 누룩덤 - 칠성바위

- 828고지 - 천황재 - 병풍바위 - 철쭉제단 - 덕만주차장갈림길

- 모산재 - 황포돗대바위 -  영암사지 - 모산재주차장

                            

산    행    시    간  :   약 04간 01분(휴식,점심,사진촬영 포함.)

날                 씨  :   기온은 시원하고 조망은 무난.









몸의 리듬이 별로 좋지를 못한듯 하다. 그래서 점검도 할겸

창원에서 비교적 가까운 황매산 모산재를 오를려 했는데 막상

도착하니 거리가 너무 짧은듯 하여 대기마을에서 출발 누룩덤

모산재를 지나 순결바위쪽으로 하산을 할려 했지만

한번도 내려가 보질 못했던 황포돗대바위쪽으로 하산코스를

잡고 산행을 진행 한다.





묵방사 갈림길.

우측으로 진행한다.

대기마을에서 이곳까지는 사진을 찍지 않고 올라 왔다.




임도길 끝나는 지점.




나무다리












거북바위.

예전에는 산꾼들 사이에는 매바위로 통했는데

지금은 이정표에 거북바위로 못을 박아 놨다.ㅎ








사.

저곳으로 해서 올라 올 수 있다.

(감암산을 경유해서 오를 수 있음.)
























말안장바위




누룩덤에는 안전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예전처럼

위험을 감수 하질 않더라도 올라 갈 수 있어 좋았다.




























누룩
















성바위




성바위








그늘에는 아직 잔설이 제법 남아 있다.




828고지











병풍바위




없었던 안전시설이 설치되어 있다.












이곳에서 모산재 방향으로 우틀

진행한다.















올라온 능선과 감암산-부암산방향








만덕주차장갈림길









그냥 모산재로 불리어지고 있는데
그 유래는 모산재의 동남쪽 줄기의 중간 부분에 무지개터 라는 곳이
있다. 그 곳 안내판을 보면 그 무지개터에 사시사철 물이 괴어있는
작은 못이 하나 있는데 지금도 그 자리에는 물기가 있고 또, 자생하는
수초를 볼 수 가 있다.( 지금은 찾는 사람들이 많아

발자국때문에 사라지고 없다.)
그 못이 있다는 유래로 '못재' 또는 '못산' 하던 어원이 세월이 흐르면서
'모산재'로 변해 온 것이라 전한다.























































































영암사터를 둘러보고 모산재 주차장에서

이날 산행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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