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靈覺寺

 南德裕山

西峯

六十嶺




산    행    위    치  :  경남과 전북의 경계에 위치한 산.

산    행    일    시  :  2017년 02월 12일(일요일)

산    행    인    원  :  백두대간경남동우회를 따라서....,


산    행    시    간  :  약 05시간 26분.(점심,휴식,사진촬영포함)

날                 씨  :   시원함, 조망은  좋았음.











영각사 앞에서 출발








산행 시작후 약 53분만에 영각재에 도착




1,363m봉을 바라보고 조금 오르니




남덕유산의 상고대가 보이기 시작한다.




금원기백-월봉-황석산이 뒤로 보이고...,




조금더 오르니 멀리 주봉인 향적봉도 바라보인다.




첫 봉우리에 올라 파노라마사진을 만들어 본다.




멀리 지리산 주능선과 서상면




지금까지 겨울 남덕유만 오면 날이 많이 흐리기만 했는데

오늘은 무척이나 맑은 날씨와 조망을 보여준다.ㅎㅎ




가야할 남덕유산정상이 아주 선명하다.








































남덕유의 능선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장면
























지나온 남덕유의 능선




남덕유정상에 오르니 정상석에서 사진을 찍으려고 하는분들이

너무 많아 .....,




조금 지나와서 정상부의 모습을 찍고 진행한다.




남덕유 서봉의 모습이 겨울산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보여 주는 듯 하다.








덕유산의 주능도 설국에 와 있는듯 그 하얀 빛을 멋있게 발산하고 있는듯

두눈으로 가슴으로 장쾌함과 시원함이 가득하다.
















서봉 오르면서 바라본 남덕유의 모습.












서봉 직전 첫번째 계단에 올라 바라본 남덕유정상부의 모습.




















땡겨본 남덕유정상에는 아직도 사람들이 많다.ㅎㅎ




남덕유 서봉 헬기장에서....,




덕유산 주능의 모습.




서봉 정상
























서봉과 남덕유조망처에서....,

여기서 약간의 점심겸 얼요기를 하고 출발 한다.




얼요기를 하고 약 57분정도 소요된 할미봉 정상직전 전위암봉에서

바라본  장쾌한 남덕유의 모습





할미봉에서 장계쪽으로 약200m를 내려가면 있는 대포바위




바위 암봉에서 바라본 할미봉과 장군바위(좌측)




수리봉과 월봉산의 모습도 시원하고 너무 멋있다.ㅎㅎ




이날 산행중.....,




가장 위험하고 힘든 구간인 직벽구간.

안전시설이라고는 너덜한 밧줄과 얼기 설기

만들어 놓은 나무사다리가 전부다.




위험구간을 올라와 바라본 남덕유의 모습.



2009년 8월 8일








할미봉 지킴이 장군바위



2009년 8월 8일












이리로 내려 가질 않고 조금더 진행 하는데,

앞에 생태다리가 만들어져 결국은 이곳으로 내려 가야 하는게 맞다.




이날 산행 날머리 육십령



남덕유에 올라 이렇게 선명한 조망은 처음본듯

멋지고 아름다운 산행을 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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