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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 산

양산 토곡산

함산 2016. 11. 12. 19:05






土 谷 山



산    행    위    치  :  경남 양산시 원동면에 위치한 산.

산    행    일    시  :  2016년 11월 12일(토요일)

산    행    인    원  :  나홀로

산    행    코    스  :                                

                               -   들머리 원동면 함포마을 도착    <10:55>

                               -   산행시작     <11:00>

                               -   임도끝 지점   <11:03>

                               -   석이봉 갈림길    <11:08>

                               -   의자쉼터    <11:22>

                               -   굴바위   <11:32>

                               -   석이봉  <12:12>

                               -   헬기장 삼거리   <12:40>

                               -   용굴산 갈림길   <13:05>

                               -   복천암 갈림길    <13:08>

                               -   토곡산 정상(855m)    <13:15>

                               -   점    심   <13:35 ~ 14:02약 27분 소요됨.>

                               -   바위밧줄구간     <14:22 ~ 14:29, 약 7분)>

                               -   함포마을 갈림길    <14:38>   

                               -   596m봉   <14:54>

                               -   계곡만남    <15:21>

                               -   물맞이폭포    <15:25>

                               -   지장암   <15:35>

                               -   날머리 함포마을    <15:46> 

 

산    행    시    간  :  약 04시간 46분.(점심,휴식,사진촬영포함)

날                 씨  :   시원함, 조망은 박무로 먼조망은 별로






산행지도(클릭!)






토곡산은 두번째 올랐다. 처음에는 새미기고개에서 매봉 신선봉을 지나

토곡산에 올라 용굴산으로 해서 하산을 한적이 있다. 그때 토곡산 정상

에서 바라본 토곡산 암릉의 모습이 가슴 넘치게 좋았던 기억이 남아

있었다. 다른분들의 산행기에 나오는 토곡산 암릉을 보면서 정말 뽐뿌

질을 받았었는데 혹 산악회에서 갈 수 있겠다 싶어 기다렸었는데

토곡산 암릉을 한바퀴 하는게 아닌 자꾸만 다른 코스를 잡아 산행을

하길레 하는수 없이 홀로 산행을 하기로 하고

오늘 토곡산에 오른다.






함포마을에 도착 산행채비를 하고....,




약 11시경 산행을 시작한다.




들머리에서 약 3~4분 정도 오르면 나오는  산행시작지점.




시작지점을 지나면 무덤이 하나 나오는데 직진하질 않고 좌측으로

5~6분정도 틀어서 올라가게 되어 있다.

사진은 석이봉 갈림길  나는 우측으로 올라간다.




석이봉갈림길에서 올라오면 계속해서 급한 된비알을 치고 올라야 한다.

처음 나오는 조망처에서 바라본 천태산




의자쉼터도 지나고....,




나중에 하산시  지나갈 마지막 봉우리(597m)




구멍통로가 있는 바위




운지버섯같기도 하고 치마버섯같기도 하고....,




천태산쪽








낙동강 넘어 좌측 금동산과 우측 무척산




땡겨본 원동삼거리












주능선에 올라가니 이렇게 편안한 능선도 보이고....,




석이봉인줄 알았지만 석이봉은 저봉우리 뒤에 있다.ㅎ




나중에 하산 할 토곡산암릉능선




안부.

이곳에서 우측으로 원동마을로 하산하는 길이  흐릿하게 열려있다.




용담








건너편 암릉절벽지대는  단풍이 절정이다.




절정을 이루고있는 계곡단풍.












석이봉(553m).

산행시작 1시간 12분정도 소요되었다.




많이 가까워진 토곡산정상부.




이 문을 통과하고....,




뒤돌아본 석이봉.

원동초등학교에서 직등하는 코스도 있다.




이바위도 넘어오고....,




헬기장 삼거리.

아무런 조망이 없는 헬기장은 그냥 지나친다.




토곡산의 암릉들




용굴산 방향

2010년 11월 저곳으로 하산을 한적이 있었다.




입석바위.

약간은 봉우리인데 우회길도 있어 땅만보고 간다면 지나치기 쉽다.








용굴산으로 진행하면 만나는 암릉.




소나무가 끝내주게 뒤틀려 있다.




용골산갈림길 삼거리.




복천암 갈림길 삼거리




토곡산정상(855m)

예전에 없었던 나무테크가 생겼다.

정상부는 대부분 기반암이 노출된 악산으로 주변을 조망하기에 좋다.

그런데 오늘 한바퀴돌면서 느꼈던점은 능선에 어느정도 올라오면

대부분의 능선이 육산이기 보다 암반으로 되어 있는 바위산이었다.






토곡산에서 인증샷도 찍어본다.ㅎㅎ




토곡산정상에서 바라본 올라온 능선의 모습.

점심시간이 되면서 기온이 올라가니 먼조망은 아예 아니다.




선암산(매봉)방향.




토곡산에서의 하산길은....,




맑은 날이었다면 정말 환상이었겠다.




이곳은 여름에 산행한다면 산들바람 살랑살랑 맞으면서

잠시 쉼하기 딱 좋은 곳이다.ㅎ




앞에 보이는 소나무가 있는 곳에서 점심을 해결한다.




헬기장이 있는 봉우리와 석이봉이 있는 걸어 올라온 능선의 모습.




점심먹으면서 바라본 팥배나무뒤로 가야할 능선




라면과 김치 단촐한 점심상




.....,




가야할 능선은 거의 암릉으로 되어 있다.

앞에 보이는 암릉은 제법 위험하기도 했다.








지나온 토곡산정상부(우측)












이곳이 제일 위험했다.












암릉구간을 스릴있게 통과하고 나니




이와 같은 팻말이 서 있었다.




암릉구간 마지막지점.




















토곡산에서 제법 지나왔다.ㅎ








오늘 산행의 마지막 봉우리(597m)봉




함포마을 갈림길.

이곳에서 직진을 해도 되지만 물맞이폭포를 보기위해 좌측으로 진행한다.




급경사를 약 16분여를 내려오다보면 만나는 계곡.




계곡만나는 지점은 물맞이폭포 상단부다.




수량이 없는 물맞이 폭포의 모습.








이곳으로 내려왔다.




지장암




산행날머리 함포마을 앞 도로




.....,




차를 주차한 곳에서 바라본 토곡산의 모습.




집으로 돌아오던 중 바라본 천태산 천태사



땡겨본 천태사와 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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