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匡慮山 大山





산  행  코  스 : 광산사일주문 - 능선안부 - 삿갓봉 - 광려산 - 대산

- 광산먼등 - 대산 - 임도팔각정 - 광산사일주문

산  행  일  시 : 2016년 04월 26일(화요일)

산  행  시  간 : 약 3시간 50분(휴식및 점심(약 16분),알탕 13분포함.)













광산사일주문 앞에서 산행을 시작한다.

사진에서 우측으로 진행.





사거리에서 직진후 좌측으로 올라간다.





고추나무꽃





무슨 공장시설 같은데 뭔지는 모르겠고

이 담벼락 오른쪽 옆으로 등산로가 열려 있고....,





그 곳에는 이러한 이정목이 서 있다.





여기를 오르면 등로길은 좌측으로 쭉 진행하는데

걷기는 참 좋다.





등로길에서 바라본 광산사의 모습.





걷기좋은 길은 여기까지

건천을 건너면 산길은 지그재그로 제법 된비알이....,





능선 안부까지 이어진다.

산행시작후 이곳 까지 약 30분 정도 소요되었다.





능선에서 처음 만난 둥굴레꽃





암 봉.

여기에 올라 잠시 쉬었다 간다.

예전 나홀로 중리시계종주 할때 이곳에서 점심을 먹었다.





암봉에서 바라본 대산의 모습이 뾰족하다.




지도상에는 이곳이 광려산으로 표기되어 있는데 이곳은

삿갓봉이며, 낙남정맥과 연결되는 지점이다.








지난번 강풍에 이 아름다운 반송도 앞에 보이는 두 가지가 부러져있었다.





광려산과 진동앞바다.





대부산과 봉화산 그 뒤쪽으로 서북산과 여항산의 모습.





병꽃나무





광려산직전에 뒤돌아본 삿갓봉의 모습.





匡慮山頂上(752m)





광려산정상에서 바라본 삿갓봉 - 무학산 - 대산의 모습.  (클릭!)





점심먹은 장소에서 바라본 진북과 진동면의 앞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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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먹은 암벽의 모습.









벤치쉼





....,





애기나리꽃





능선상 조망지점에서 바라본 저도와 연육교의 모습.

그 뒤로 흐릿하게 거제도 앵산의 모습도 보인다.





대산도 이제 조금 남았다.





2011년 04월 17일 창고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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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정상직전 나무계단에서 바라본 지나온 능선.  (클릭!)





나무계단과 광려산의 모습.





대산정상(727m)

여기서 얼마 멀지 않은 광산먼등을 다녀와 대산정상석 뒤로

열려 있는 등로길을 따라 하산을 한다.





대산정상에서 바라본 조망(클릭!)





솜털같은 쇠물푸레꽃





광산먼등

대산에서 여기까지 4분도 걸리질 않는다.

다시 대산으로 백하여 원래 계획했던 길을 따라 하산 한다.





....,





하산 내리막길은 아주 좋다.





지난 강풍의 영향으로 이 큰 소나무의 가지가 부러졌다.





붉은색이 있는 병꽃나무꽃





....,





덜꿩나무꽃





임도를 만나고....,









임도를 따라 진행하다가....,





수량이 풍부한 곳에서....,





시원하게 알탕을 한다.





참꽃마리





광산사일주문에 다시 돌아와 산행을 마친다.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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