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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德島
鷹峯山 – 烟臺峰
산 행 위 치 : 부산시 강서구 가덕도에 위치한 산.
산 행 일 시 : 2015년 02월 26일(목요일)
산 행 인 원 : 나홀로....,
산 행 코 스 :
- 가덕도 천가동에 도착 <11:15>
- 산행들머리(동선새바지) 입구(산행시작) <11:26>
- 강금봉 <11:47>
- 응봉산(鷹峰山) <12:07>
- 구멍바위 <12:19>
- 응봉산정상 이정목 <12:22>
- 누릉령 <12:36>
- 매봉 <12:55>
- 어음포고개 <13:07>
- 조망처 <13:23>
- 연대봉 <13:30>
- 샛길 갈림길 <13:46>
- 가덕도갈멧길 만남 <14:08>
- 어음포 <14:29>
- 기도원 <15:13>
- 동선새바지 선착장 <15:35>
- 동선새바지들머리(원점지점) <15:37>
- 천가동마을 전원주택지. <15:47>
산 행 시 간 : 약 04시간 32분. (휴식시간,점심,사진촬영시간 포함.)
날 씨 : 날씨는 시원하고 조망은 박무로 별로.
산행지도(클릭!)
가덕도는 부산광역시 안에 있는 가장 큰 섬으로 영도보다 크다. 11개
무인도가 딸려 있는 이 섬은 넓이 약 21㎢로,둘레 36km.다. 동선동 천성동
성북동 눌차동 대항동 등 5개동 10개 자연부락에 1,300세대 5,000여 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섬이 거의 산으로 되어 있고 섬 둘레 약 36km가 대부분 깎아지른 암벽을
이루고 있어 경관이 좋다. 이떤 곳은 바위벼랑의 높이가 100m가 넘는 곳도
있다. 가덕도가 산으로 이루어진 섬이어서 가장 높은 459m의 연대봉을
비롯해 응봉산 등 좋은 봉우리와 매봉, 감금산, 2개의 국수봉, 갈마봉,
삼박봉 등 여러 봉우리가 솟아 있다.
그리고 가덕도는 우리 땅에서 일본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다.
이 섬 한가운데 우뚝 솟은 연대봉(460m)에는 바다로 출몰하는
적선의 동태를 가장먼저 관찰해 내륙으로 군사정보를 보내던 최전선의
봉수대가 있었는데 지자체는 원래 있던 산불감시초소 자리가 아닌
다른 곳에 복원해 놓았다.
천가동 전원주택조성단지 앞에 주차를 하고 산행을 시작한다.
죽도.
?.
동선새바지에 있는 산행들머리.
제법 된비알을 치고 있지만 나무로 계단을 만들어 놔서 인지 쉽게 오를수 있었다.
바위조망처에서 바라본 동선방조제와 눌차도 국수봉.
약 16분정도 오름길을 쳐 오르면 나오는 봉우리능선시작점.
능선시작점에서 바라본
진우도-신자도 그리고 부산의 산군들.
강금봉
울퉁불퉁 이상하게 생겼지만 정겨운 바위능선지대를 지나니....,
응봉산이 시원하게 조망되는 조망처가 나온다.
조망처
능선 우회길.
우회길을 버리고 직진한다.
응봉산 바위암릉.
응봉산에서 바라본 지나온 능선과 조망 <클릭!>
진해 천자봉라인과 불모산 - 화산 - 굴암산라인. <클릭!>
가야할 연대봉과 매봉 그리고 우측 웅주봉 - 구곡산 라인 <클릭!>
.....,
가덕도 동묘산 암릉
작년(2014년) 4월 산불이 난 흔적.
구멍바위를 통과한다.
응봉산정상은 바위와 절벽으로 되어 위험해서인지
정상이정목을 정상이 아닌 이곳에 세워 놓았다.
바위사이로 내려 왔다.
....,
....,
누릉령
매봉.
누릉령에서 약 19분을 치고 오르니 나오는 봉우리.
이곳에서 산불감시원을 만나는데, 이후 산불감시초소마다.
감시원들이 상주를 하고 있었다.
매봉에서 바라본 천가동과 조망. <클릭!>
어음포고개.
연대봉을 향해서 오르다 보니 이러한 안전시설들이 눈에 들어오는데,
이곳을 오르면....,
조망테크가 설치되어 있는 곳에 올라선다.
조망테크에서 땡겨본 응봉산의 바위.
해안가 바위.
테크에서 바라본 연대봉의 모습과 그 옆 암봉.
연대봉에 복원된 봉화대.
연대봉 정상의 모습.
저 바위 위에도 봉수대가 있다.
연대봉은 조선시대 연안 방비상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봉수대가 있었다 하여 그 이름이 유래했다.
거제도 - 거가대교
땡겨본 거가대교의 모습.
연대봉에서 바라본 지나온 능선의 모습.
....,
위의 사진속 소나무가 보이는 곳 좌측에 가덕도 둘레길인 갈멧길과 만나는
샛길이 있어 나는 그쪽(위쪽사진에 리본이 달려있다.)으로 진행한다.
조망처에서 바라본 대항동 국수봉.
샛길에 부산일보 표시깃이 있다.
하산길 조망처에서 바라본 연대봉옆 암봉이 마치 위암감을 주듯 서 있다.
잘 조성된 묘지를 지나고....,(좌측으로 등로가 열려 있음.)
무덤을 지나 약 2분정도 내려오면 만나는 가덕도 갈멧길.
이후....,
갈멧길을 걷는동안 이러한 미류나무도 만나고...,
갈멧길은 오르막내리막이 제법 있어 산길을 걷듯 걸으니 어느새
누릉능에 도착하고....,
누릉능은 해안가에 거이 다내려오니 있었다.
이후 다시 오름길을 걸어서 오르게되고....,
어느정도 걸으니 바다와 해안절벽이 시원하게 보이는 곳을 지나니....,
기도원에 도착 잠시 쉬어 가기도 한다.
기도원앞 해안 갯바위는 색깔이 이상하게도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이렇다.
기도원앞 해안가.
기도원을 지나면 거의 평지 같은 해안도로를 걸어 가게 된다.
동선방조제에서 좌측으로 소나무가 있는 가옥을 지나면....,
몇시간전 올랐던 동선새바지 등산로 들머리를 만나게 되고.
이곳에서 약 10분정도 걸어서 천가동에 세워둔 차에 도착
이날 산행을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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