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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동 - 안민고개 - 시루봉갈림길 -
불모산 - 화산 - 성흥사계곡 -
성흥사 - 웅동
산 행 장 소 : 창원시와 김해시에 걸쳐 있는 산
산 행 일 시 : 2012년 04월 18일(수요일)
산 행 인 원 : 나홀로
산 행 코 스 :
- 안민동 도착 <11:13>
- 산행시작 <11:16>
- 안민고개 <11:45>
- 송전철탑옆 전망대 <12:20>
- 나무테크 <13:02>
- 암수바위 <13:11>
- 웅산(불모산) 삼거리 <13:18>
- 성주사 갈림길 <13:28>
- 불모산 <13:51>
- 임도길(화산)삼거리 <14:10>
- 부산일보 표시깃 <14:32>
- 임도갈림길(화산우회길) <14:35>
- 알~~바 <14:45 ~ 14:58>
- 계곡만남 <15:00>
- 계곡 끝 출입금지 시설 <16:07>
- 날머리 성흥사 <16:10>
산 행 시 간 : 약 04시간 54분.(점심,휴식시간,계곡알탕및 사진촬영시간 포함)
날 씨 : 맑음, 기온은 따스함, 조망은 좋음.
산행지도
안민동에서 내려 안민고개까지 약 29분이 소요되었다.
벗꽃이 잎사귀와 어우러져 멋있습니다..
보시는 대로 터널이 만들어져 있네요!!
김밥으로 점심을 해결하고 송전철탑옆 전망대에서 여유를 즐기며
감상을 한다.
창원의 산군들이 한눈에......, <클릭!!>
진달래도 파란 하늘과 어울려 피어 있으니 산객의 발걸음이 더욱 가벼워진다.
불모산 정상에는 오르지 못하지만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좋다.
암,수 바위앞
웅산 삼거리에서 바라본 지나온 능선길
가야할 불모산 방향
안부삼거리.
이곳에서 좌측으로는 성주사방향으로 하산을 한다.
산능선길에 피어 있는 산자고.
이날 날씨가 따듯해서인지 발에 땀이 많이 나는 느낌이다.
그래서인지 왼쪽 뒷꿈치가 물집이 잡힌듯 아파와 걷기에는 상당히 불편하다.
오름길 중간 바위전망대에서 신발을 벗고 잠시 쉼을 해본다. 멀리
꼭 여인의 젖꼭지처럼생긴 리루봉의 모습이 선명하다.
철조망사이로 카메라를 넣어 찍은 불모산 정상석
2009년에는 철조망이 없어 여기에 올라가 사진을 찍곤 했는데 아쉽다.
2009년 10월 사진
안민고개에서 웅산삼거리로 오르는 능선길의 지능선들은 마치 갈비살 같은 느낌이다.
웅동,웅천방향
용지봉방향
웅산,시루봉 방향
양지꽃
화산은 군사시설이라 오르지 못하고 앞에 보이는 하얀색 안내판에서
우측으로 진행을 해야 한다.
큰개별꽃
여기서부터 길이 사라져 버려 약간의 알바를 한다.
족두리꽃
길없는 길을 내려오니 성흥사계곡을 만나 이후 계속해서 계곡을 따라 내려가는데
산당한 거리임에도 사람의 흔적이 보이질 않는다.마치 원시계곡 같다.
산머슴님표시깃에서 부터 정등로르 만나 진행을 한다.
들 현호색
계곡의 모습
복사꽃
구슬봉이
산행출입금지 지역임을 알리는 철로된 문짝
철문을 빠져나오니 바로 날머리이다.
성흥사경내에서 바라본 굴암산의 모습.
비목나무꽃
성흥사로 하산하는 코스가 아주 좋다는 말에 고만 뽐뿌질을 받아
단온 산행이었는데, 의외로 성흥사계곡이 너무 좋았다.
내려오다 머리도 감고 몸도 씻고, 홀로 아주 호젓한 산행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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